이란, 미 5함대 공격‥이스라엘, 레바논 타격
윤성철 2026. 6. 28. 07:16
[뉴스투데이]
이란 외무부가 현지시간 27일 성명을 통해 "미국의 공습이 유엔 헌장과 양국 간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면서 "미군과 연계된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미 해군 5함대가 주둔 중인 바레인은 이란으로부터 드론 공격을 받았다면서 이란을 규탄하는 성명을 내놓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은 레바논과 평화 기본 합의안에 서명한 지 하루 만에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 지역을 드론으로 타격했다고 레바논 국영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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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33382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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