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미니 14집으로 글로벌 차트 점령…저력 입증
김민지 기자 2026. 6. 27. 16:10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신보로 글로벌 차트를 점령했다.
에이티즈는 26일 오후 1시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국내외 주요 차트에 올랐다.
'골든 아워 : 파트 5'는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유쾌하게 만끽하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발매 후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차트, 써클차트 실시간 리테일 앨범 차트, 26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배드'(BAD)는 뜨거운 감정과 열기를 담아낸 곡이다. 발매 이후 벅스 실시간 차트 최정상의 자리에 직행했고, 이후에도 정상의 자리를 지켜냈다. 또한 8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는 물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도 랭크됐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2018년 데뷔한 뒤 '멋', '세이 마이 네임', '레몬 드롭', '앤써', '미친 폼', '야간비행', '원더랜드', '인셉션', '해적왕', '불놀이야' 등의 곡을 발표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에이티즈는 신곡 '배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왜 내 집 안 사주고 너희 집부터 사?" 시모 말에 할 말 잃은 며느리
- 감스트 "홍명보 나가…협회가 자르면 위약금 줘야 하니 자진 사퇴하라"
- "식대 24만원인데, 4명이 축의금 8만원…적힌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 황당
- '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
- "상간녀는 협박도 했다…간통죄 있다면 구속"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호소
- 장기하♥윤가이, 19세차 연인 탄생에 이틀째 뜨거운 반응…"예쁜 사랑 하길"
- "술값 170만원, 새벽 호텔 결제…나 여행 간 새 남편 외도 정황, 이혼 결심"
- '전참시' 티파니 "美서도 혼인신고…♥변요한, 소시 멤버들 '처제들'이라 불러"
- '전참시' 김준상 아나, 前직장 하이닉스…"주식 8만원대에 1000만원어치 샀었다"
- 옥상 세입자 퇴거 후 남겨진 '배설물'…"CCTV 찍힌 사람은 한 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