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요르단전 벤치 출발…'교체투입'으로 득점왕 조준

2026. 6. 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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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 지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요르단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발 제외돼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합니다.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은 허벅지 부상 이력이 있는 메시의 체력 안배를 위해 후반 교체 투입 계획을 밝혔습니다.

조별리그에서만 5골을 몰아치며 월드컵 통산 18골 신기록을 쓴 메시는 현재 대회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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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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