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정선희, 선명한 복근 공개→PD 육성 감탄…"비결은 수영과 웨이트" [MHN:픽]

안지훈 2026. 6. 27. 15: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운동 루틴도 공개 "일주일에 웨이트·수영 각각 두 번씩"
출처:채널 '집나간정선희'
(MHN 안지훈 기자) 코미디언 정선희가 선명한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채널 '집나간정선희'에는 '정선희 복근 최초 공개? 여름 맞이 정선희 몸매 관리 비법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선희는 5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운동과 유산균 섭취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출처:채널 '집나간정선희'
PD의 "뱃살이 정말 없는 것 같다"는 말에 식사를 하던 정선희는 자리에서 일어나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살짝 드러낸 복근에도 현장에선 감탄사가 터져 나왔고, 이에 정선희는 흐뭇해 하며 척추 기립근 또한 드러냈다. 그는 "이건 수영으로 생긴 것"이라며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정선희의 몸매 관리 비법에 관심이 생긴 PD는 추가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정선희는 "수영이랑 웨이트를 꾸준히 한다. 둘은 평생 해야 하는 것"이라고 밝히면서 "원래는 복싱도 했는데, 지금 2달째 못 나가고 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출처:채널 '집나간정선희'
운동 루틴도 공개했다. 그는 "일주일에 웨이트 2번, 수영 2번을 한다"고 밝히며 "운동을 많이 하지 못할 때는 슬로우 조깅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슬로우 조깅이 심폐 기능에 최고"라며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했다.
유산균 섭취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장내 환경이 안 좋다. 그래서 항상 장 문제에 곤두서있었다"는 정선희는 우여곡절 끝에 최근 자신에게 잘 맞는 유산균을 찾았다며 "오래도록 꾸준히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채널 '집나간정선희'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정선희는 1988년 KBS '비바청춘'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2년 SBS 공채 1기 코미디언으로 개그계에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사별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