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젠슨 황 만난 유재석에 부러움 폭발 “같이 가려고”(핑계고)
이하나 2026. 6. 27. 14:2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민식이 젠슨 황을 만난 유재석을 부러워했다.
6월 27일 ‘뜬뜬’ 채널에는 ‘팬미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오늘 빅데이다. 젠슨 황님 뵙고 왔다”라며 이날 젠슨 황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촬영하고 왔음을 밝혔다.
시가총액 약 8천조 원 규모 기업인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을 만났다는 말에 양세찬은 “나 손 잡아달라”며 젠슨 황의 기운을 얻으려고 유재석의 손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젠슨 황 회장님 뵙고 이어서 민식이 형. 젠슨 황 회장님한테 형님이라고 부르겠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때마침 등장한 최민식은 “오늘 황 씨 아저씨 만나러 간다고. 뉴스에 나왔다”라고 물었다. 유재석이 “만나고 왔다”라고 답하자, 최민식은 “이거 끝나고 만나러 가시는 줄 알고 우리 같이 가려고 그랬다”라고 부러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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