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서 전지 작업하던 70대 3m 높이 나무서 추락해 심정지

이성민 2026. 6. 2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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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7일 오전 11시 14분께 청주시 가덕면의 한 사찰에서 전지 작업을 하던 조경업체 대표 A(70대)씨가 3m 높이 나무에서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119구급대 앰뷸런스 [촬영 안철수]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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