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스페인, 우루과이 제압...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이어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제압하면서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우승 후보' 스페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H조 마지막 3차전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꺾었습니다.
2승 1무의 스페인은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습니다.
48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12개 조 1·2위뿐 아니라 조 3위 중 상위 8개 팀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우루과이에 1-0으로 승리한 스페인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kbc/20260627113405046hswd.jpg)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제압하면서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우승 후보' 스페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H조 마지막 3차전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꺾었습니다.
2승 1무의 스페인은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습니다.
1, 2차전에서 모두 비겨 승점 2에 그친 우루과이는 H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치면서, 3위 팀 간 경쟁에서 11위로 처졌습니다.
우루과이의 패배로 A조 3위 한국은 각 조 3위 간 경쟁에서 7위를 유지했습니다.
48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12개 조 1·2위뿐 아니라 조 3위 중 상위 8개 팀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이 32강에 진출하기 위해 이뤄져야 하는 다른 조 경기 '경우의 수'는 2개로 줄었습니다.
이날 열리는 G조와 다음날 치러지는 J, K, L조 경기 등 4개 조 중 2개 조에서 한국이 바라는 결과가 나오면 한국은 극적으로 32강에 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월드컵]홍명보호 32강 확률 '36%대' 급락...세네갈 골 잔치에 경우의 수 삭제
- 박지원 "한동훈, 호남 반도체 명청대전 총알용?...무슨 총알을 수백 조씩, 생각이 참, 말 안 돼"[여
- 정성호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 정치검찰에 대한 심판"
- 새벽 도심 한복판서 경찰에 '주먹질'...테이저건 제압 뒤 응급입원
- 물에 빠졌는데도 구명조끼 미팽창...50대 낚시객 숨져
- [월드컵]홍명보호 32강 확률 '36%대' 급락...세네갈 골 잔치에 경우의 수 삭제
- [월드컵]한국, 32강 경쟁 6위로 하락...호주-파라과이 0-0 비겨 승점 4
- [월드컵]'32강 확정' 일본, 스웨덴과 1-1 F조 2위...32강 상대는 브라질
- [월드컵]홍명보 "선수단 분위기 문제없다...브라질 땐 50배 더 어려웠다"
- [월드컵]한국, 32강 경쟁 5위로 밀려...에콰도르, 독일 꺾고 3위팀 중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