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노르웨이 4-1 완파…3전 전승으로 '조 1위'

정소영 2026. 6. 27. 09: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뎀벨레 해트트릭·음바페 2도움…3전 전승

프랑스가 27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를 제압하며 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사진은 이날 프랑스의 우스만 뎀벨레(왼쪽)가 헤드트릭 기록 후 킬리안 음바페에게 달려가는 모습. /뉴시스. AP.

[더팩트ㅣ정소영 기자] 프랑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를 제압하며 조 1위에 올랐다.

프랑스는 27일(한국시간)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조별리그 I조 최종 3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3전 전승을 기록했다.

프랑스는 전반 7분 킬리안 음바페의 패스를 받은 우스만 뎀벨레가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뎀벨레는 전반 20분에도 음바페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프랑스는 전반 21분 노르웨이의 텔로니어스 오르고스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전반 32분 뎀벨레가 골을 성공시키며 해트트릭까지 완성했다. 프랑스의 3-1 리드는 후반 종료 직전까지 이어졌고, 후반 추가시간 데지레 두에가 추가골을 넣었다.

프랑스는 조별리그 3전 전승 승점 9점으로 32강에 진출했다. 노르웨이는 조 2위로 32강에 합류했다.

뎀벨레는 리오넬 메시(5골), 음바페·엘링 홀란(4골)과 득점왕 경쟁에 나섰다.

upjsy@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