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7월 4일 '타타탓' 기습 컴백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6. 2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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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제이지스타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임창정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26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임창정은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타타탓'을 공개한다.

'타타탓'은 EDM 사운드를 접목한 세미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현대인의 익숙한 핑계와 변명을 유쾌하게 풍자한 노래로, 지친 일상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현실적인 소재와 통쾌한 가사가 특징이다.

이번 신곡은 작곡가 늑대와 다시 호흡을 맞춘 곡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앞서 '촌스러운 발라드',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슬퍼도 사랑이던' 등을 함께 작업했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의 비연예인 서하얀과 재혼했다. 전처와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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