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지현, 코쿤에 패션 도움 요청…기안84 질투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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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지현이 '패션 이상형'인 코드 쿤스트에 도움을 요청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과 코드 쿤스트(이하 코쿤)가 함께하는 일상이 담겼다.
박지현은 "(코쿤이) 옷 입으시는 게 너무 멋있다, 제가 생각하는 서울 사람의 모습, 그 스타일을 조금 따라가고 싶어서 도움을 요청했다"라며 코쿤의 패션이 '추구미'라고 고백했다. 앞서 코쿤의 패션센스에 반한 박지현의 고백에 코쿤이 쇼핑을 함께하자고 약속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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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박지현이 '패션 이상형'인 코드 쿤스트에 도움을 요청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과 코드 쿤스트(이하 코쿤)가 함께하는 일상이 담겼다.
여름맞이 옷장 정리를 하던 박지현의 집에 코쿤이 찾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기안84가 "너 나 빼고 다 만나고 다닌다!"라며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현은 "(코쿤이) 옷 입으시는 게 너무 멋있다, 제가 생각하는 서울 사람의 모습, 그 스타일을 조금 따라가고 싶어서 도움을 요청했다"라며 코쿤의 패션이 '추구미'라고 고백했다. 앞서 코쿤의 패션센스에 반한 박지현의 고백에 코쿤이 쇼핑을 함께하자고 약속했던 것.
앞서 전현무를 모델로 패션 대전까지 치렀던 코쿤. 이에 기안84는 코쿤의 코디로 바뀔 박지현의 모습은 전현무와 달리 기대된다고 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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