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 인근 규모 5.6 강진...진원 깊이 20㎞
이완기 기자 2026. 6. 26. 22:46

기상청이 26일 오후 10시 29분(한국 시간)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 서남서쪽 29km 지점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60도, 동경 139.0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0km로 파악됐다.
앞서 일본 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에서 25일 오전 7시 30분께 규모 7.2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교도통신은 아오모리현에서 지진으로 총 9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완기 기자 kinge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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