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최현욱, '맨 끝줄 소년' 기대되는 조합
이혜영 기자 2026. 6. 26. 22:32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제작발표회가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최민식, 최현욱, 김규태 감독이 참석했다.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최현욱)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오는 26일 공개. 2026.6.24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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