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첫방부터 건달에 폭행 피해‥억울해도 고개 숙였다(김부장)

서유나 2026. 6. 26. 22: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김부장’ 캡처
SBS ‘김부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지섭이 첫방부터 억울한 일을 당했다.

6월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 연출 이승영, 이소은) 1회에서는 억울한 일에도 참고 사는 김부장(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부장은 그냥 길을 걷다가 담배꽁초를 맞아도, 골목길에서 조심성 없이 과속한 차에 부딪혀도 항의하지 않았다.

불량한 건달이 "너 자해공갈단이냐. 남의 차에 터치를 했으면 잘못했습니다 손바닥 까지게 빌든가 해야지"라고 뻔뻔하게 요구해도 김부장은 "죄송합니다.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라며 오히려 고개 숙였다.

이런 김부장에게 건달은 "사과 받아주겠다. 이걸로 퉁치자"며 주먹질을 한 뒤 사라졌다. 김부장은 억울한 일에도 어떤 대응을 하지 않고 감내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