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자녀들 ‘학비 12억’ 국제학교 보내는데 “새벽 6시30분 기상 도시락 싼다”(네고왕)

배효주 2026. 6. 2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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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들을 위해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6월 25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의 '네고왕' 콘텐츠에서 장윤정은 자신의 아침 루틴을 소개했다.

이날 장윤정은 "오전 6시 30분쯤 아이들 도시락을 싸기 위해 일어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자녀는 현재 인천 송도의 채드윅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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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달라스튜디오’ 영상 캡처
채널 ‘달라스튜디오’ 영상 캡처
채널 ‘달라스튜디오’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윤정이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들을 위해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6월 25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의 '네고왕' 콘텐츠에서 장윤정은 자신의 아침 루틴을 소개했다.

이날 장윤정은 "오전 6시 30분쯤 아이들 도시락을 싸기 위해 일어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렇게 일어난 날에는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신다"며 "아침부터 피부 관리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두 자녀는 현재 인천 송도의 채드윅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는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다닐 경우 학비가 6~7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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