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75호, "PS5보다 비싼데 성능은 낮은 스팀 머신"


저장장치 512GB 버전 기준 1049달러(약 161만 원)이며, 컨트롤러가 포함된 512GB 버전은 1128달러(약 174만 원), 2TB 버전은 1349달러(약 208만 원), 컨트롤러가 포함된 2TB 버전은 1428달러(약 220만 원)입니다.
CPU는 AMD 젠 4 6코어를 탑재했으며 램은 DDR 5 16GB, GPU는 AMD RDNA 3 28 CU 2.45GHz GDDR6 8GB VRAM입니다.
출시 일정과 가격과 함께 성능도 공개됐는데요. 해외 매체에 따르면 가정용 PS5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성능은 되레 낮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외에도 PC지만 리눅스 기반의 스팀OS 특성상 '에이펙스 레전드'와 'GTA 온라인' '포트나이트' 등 일부 게임이 실행되지 않아 일반 PC에 비해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 적습니다.

지난 10일 출시된 이 게임은 일본의 인디 게임 개발자 레모리온이 만들었는데요. 제한 시간 안에 배경과 비슷하게 몸에 그림을 그린 뒤 술래(헌터)로부터 숨어야 합니다.
직관적인 룰에 숙련된 유저일수록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몸을 숨기는 모습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며 올해 등장한 많은 인디 게임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판매 속도를 보입니다.

장르와 출시 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모바일 게임 오프닝은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마파(MAPPA)가 담당해 인상적인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체인소맨' 극장판 애니메이션 레제편은 글로벌 수익 1억 달러(약 1543억 원)를 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올가을에 완료되며 새로운 음식과 디저트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닌텐도는 공식 레스토랑의 리뉴얼 사진 일부는 공개했는데요. 중앙에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링크 스태추가 있는 한편 '마스터 소드'도 전시돼 '젤다의 전설' 테마 음식이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약제로 관람할 수 있는 닌텐도 뮤지엄은 과거 닌텐도가 출시한 게임과 하드웨어는 물론 체험 게임 등과 기념품 상점 등을 마련해 전시를 넘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게임 내 상세 페이지에 따르면 '페르소나 6'는 현대의 일본을 배경으로 오컬트나 도시전설을 마주하는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도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묘비가 등장하는 이전 시리즈와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질 게임은 흥행작과 비슷한 이름이나 이미지로 이용자의 오인을 유도하거나, 단시간에 플래티넘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게 설계해 트로피 수집가들의 소비를 노리는 양산형 게임을 말하는데요.
이번 조치로 브라질 개발사 아필게임즈가 등록한 900개 이상의 타이틀이 단계적으로 삭제될 예정입니다.
퇴출당한 아필게임즈는 "엑스박스와 닌텐도 스위치에서 게임 출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소니는 지난 1월에만 1000개 이상의 게임을 삭제하는 등 지속해서 품질이 낮은 게임의 삭제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프랑스 시각 지난 19일 기예모 소유의 세스나 경비행기가 대서양 연안 라볼-에스쿠블락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 인근 들판에 추락했는데요.
사고기에는 기예모와 비행 교관이 함께 탑승하고 있었으며 두 사람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클로드 기예모는 1986년 다섯 형제와 함께 유비소프트를 공동 창업한 인물로, 컴퓨터 및 콘솔 주변기기를 제작하는 기예모코퍼레이션의 회장을 맡고 있었습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