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례' 주장했지만…"'금거북이' 인사 명목으로 제공"

정다은 기자 2026. 6. 26. 14: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금거북이'를 받은 혐의와 관련해 오늘(26일) 법원이 "이 사건 금거북이는 대통령 인사권 행사에 관한 알선 명목으로 제공된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또 재판부는 "김건희는 그 취지와 대가관계 인지하면서 이를 수수한 것으로 충분히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정다은,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정다은 기자 da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