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팬미팅 '세손'으로 찾아온다…'두근두근'
이금준 기자 2026. 6. 26. 14:19
곤룡포 콘셉트 포스터 공개, 사극 영화 같은 비주얼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연회 준비
티켓 선예매·일반 예매 일정 확정
사진=안테나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연회 준비
티켓 선예매·일반 예매 일정 확정

가수 정승환이 데뷔 10주년과 30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정승환은 8월 21일과 22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6 정승환 팬미팅 : 세손 – 혼란한 시대를 견뎌온 자'(이하 '세손')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발라드국의 왕세손'이라는 콘셉트 아래, 발라드의 명맥을 이어가며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개된 포스터는 사극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한다. 곤룡포를 입은 정승환은 진중한 표정으로 콘셉트에 몰입해 기대감을 높였다.
팬미팅에서는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와 '발라드 세손' 콘셉트를 반영한 특별한 연출이 마련된다. 정승환은 감미로운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감성 발라더'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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