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이장우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 대전시청 압수 수색
이주형 2026. 6. 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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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은 이장우 대전시장 등의 야구장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과 관련해 대전시청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수사관을 보내 시청 관계부서 등을 대상으로 압수 수색을 진행해 관련 자료 등을 확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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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6/yonhap/20260626123851706klem.jpg)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경찰청은 이장우 대전시장 등의 야구장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과 관련해 대전시청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수사관을 보내 시청 관계부서 등을 대상으로 압수 수색을 진행해 관련 자료 등을 확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이 시장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이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선거와 관련해 사용했다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공직선거법과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를 벌여왔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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