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 '2026 국가서비스대상' 종합보험 부문 7년 연속 대상

신다미 기자 2026. 6. 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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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해보험이 지난 24일 서울시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으로 종합보험 부문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2026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상으로, ▲서비스 가치 ▲고객 만족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종합 평가해 산업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 및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합니다. 악사손보는 2020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대상 기록을 이어가며 종합보험 부문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악사손보의 이번 수상은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이 이끌었습니다. 해당 상품은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보장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상해로 인한 후유장해(80% 이상)를 기본 보장으로 제공하며,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주요 질환에 대한 진단금과 수술비, 입원일당 등 다양한 특약을 갖췄습니다.

여기에 암 치료 기술 발전에 발맞춰 고객의 치료 선택권을 넓혔습니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카티(CAR-T)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등 최신 암 치료 기술에 대한 보장을 제공해 변화하는 의료 환경과 고객 수요에 대응했습니다.

고령화에 따른 보장도 강화했습니다. 질병간병인사용입원일당 특약과 질병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원일당 특약을 통해 간병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으며,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 말기간경화 진단금 특약 등으로 노년기 주요 건강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질병과 상해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해 생애 전반의 건강 리스크를 폭넓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강계정 AXA손해보험 상품전략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장 체계를 구축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의료 환경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상해와 질병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일상이 보호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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