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결렬'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변론 재개…양측 직접 출석
2026. 6. 26. 10:29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재산분할 소송 2회 변론에 출석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는 오늘(26일) 이들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변론기일을 재개했습니다.
노 관장은 "합의에 진전이 있다고 보는지", "SK주식 가격 산정 기준 시점은 정했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고, 최 회장은 "잘 마치고 오겠다"는 짧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날 재판은 조정이 무산된 이후 열린 첫 정식 변론으로, 양측은 재산분할의 규모와 기준 시점 등을 두고 공방을 벌일 전망입니다.

#최태원 #서울고등법원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파기환송심 #SK그룹 #재산분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설영우 “도 넘은 인신공격·비방 강경 대응“
- 김민재 교체 당시 무슨 일?…코치진과 대화 장면 두고 ’설왕설래’
- “모두의 카드로 갈아타세요“…기동카 혜택 곧 종료
- 베네수엘라서 최대 7.5 연쇄 강진…사망자 160여명 넘어
- ’신생아 유기 사망’ 베트남 산모 1심 징역 10년
- 상습 ’손목치기’ 20대 구속…“도박빚 갚으려고“
- “길고양이 줄이려면 살처분해야“…50만 유튜버 주장에 ’갑론을박’
- 세븐틴 조슈아, 유네스코에서 연설…“세븐틴과 함께 나아가자“
- 수사 중에 병원 옮겨 또 불법 프로포폴…강남 피부과 적발
- ’호날두 저주’ 가나 주술사, 이번엔 “케인 저주 풀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