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수애, 이렇게 안 늙을 수 있나…4년 공백 무색한 비주얼

한소희 기자 2026. 6. 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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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애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 방선화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수애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방선화 원장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급만남은 언제나 성공", "끝날 줄 모르는 우리 수다"라는 글과 함께 수애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수애는 활동 공백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특유의 단아한 이미지와 동안 비주얼이 여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이번 근황은 수애가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종영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약 4년간 공식 활동이 뜸했던 만큼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차기작으로 빨리 만나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애는 2000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 '맹가네 전성시대', '9회말 2아웃', '천일의 약속', '야왕'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았다. 영화 '그해 여름', '님은 먼곳에', '불꽃처럼 나비처럼', '심야의 FM', '감기' 등을 통해서도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내부자들' 출연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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