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 유네스코에서 연설…"세븐틴과 함께 나아가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의 조슈아가 청년 친선대사 활동의 하나로, 유네스코 본부에서 청년을 응원하는 취지로 연설에 나섰습니다.
이번 자리는 세븐틴이 청년 친선대사로서 유네스코와 함께 추진해 온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고잉 투게더 - 포 유스 크리에이티비티 & 웰-빙'의 마무리를 기념하는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세븐틴은 지난 2024년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될 당시 100만 달러를 기부해 글로벌 청년들을 지원하는 '세계청년기금'을 조성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UNESCO x SEVENTEEN: Celebrating Youth, Creativity and Well-Being Together' 기념식에 참석한 세븐틴 조슈아 [화면출처: UNESCO 유튜브 라이브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5/newsy/20260625180503005udgq.jpg)
그룹 세븐틴의 조슈아가 청년 친선대사 활동의 하나로, 유네스코 본부에서 청년을 응원하는 취지로 연설에 나섰습니다.
조슈아는 현지 시간 25일 팀을 대표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연단에 올라 "청년 여러분의 여정을 응원하는 경험은 매우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자리는 세븐틴이 청년 친선대사로서 유네스코와 함께 추진해 온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고잉 투게더 - 포 유스 크리에이티비티 & 웰-빙'의 마무리를 기념하는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팀을 대표해 행사에 참석한 조슈아는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은 저희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며 "소중한 프로젝트들이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확장하기를 바라며 지원을 한층 확대했다"고 그간의 과정을 전했습니다.
이어 "세븐틴은 앞으로도 저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누구도, 심지어 여러분 스스로조차도 자신의 꿈을 깎아내리도록 내버려두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세븐틴은 지난 2024년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될 당시 100만 달러를 기부해 글로벌 청년들을 지원하는 '세계청년기금'을 조성했습니다.
해당 기금은 음악·예술·스포츠를 매개로 한 전 세계 청년들의 자신감 및 회복력 강화, 창의적인 청년 공동체 개발, 청년 정신건강 향상 분야의 프로젝트 등을 지원하는 데 쓰였습니다.
세븐틴은 지난해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자선 경매 수익금 25만 달러를 추가로 기부했습니다.
#세븐틴 #유네스코 #조슈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상구성] 1,400m 절벽 위에서 ’슝~’…윙슈트 점프 대회
- ’정치자금 필요 녹취’…전북교육감 “법 위반 없어“
- [지구촌화제] 미 배우 노출 광고에 ’분노’…“여성 선수 모욕“
- 이란 대통령 방미 앞두고…트럼프 “이란 전멸 공격 중대기로“
- ’수원 마약 영상’ 30대 송치…투약 혐의 인정
- 하다 하다 벌을 훔쳐가네…호주 양봉장서 50만 마리 ’실종’
- 100년 만의 ’강렬한 눈빛’…신종 고양이 ’틸카요’ 발견
- 티켓 없이 열차 탄 박쥐 한마리…’이것’ 휘두르자 하차
-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매체 백악관 출입 금지“
- 6·25 전쟁 당시 추락 추정 미 전투기…양양 앞바다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