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없어도 ‘굳건’…NCT DREAM, 데뷔 10주년 팬미팅 전석 매진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6. 25. 16:42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데뷔 10주년 팬미팅이 팬클럽 선예매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NCT DREAM의 10주년 팬미팅 ‘THE SWEET DREAM HOTEL’(더 스위트 드림 호텔)이 오는 8월 22~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난 6월 23~24일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에서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됐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8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NCT DREAM이 팬들과 함께 기념하는 자리로, 멤버들이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VVIP 고객 시즈니(팬덤 별칭)를 특별한 파티에 초대하는 테마로 펼쳐져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또 NCT DREAM은 팬들이 보고 싶은 엔딩곡 및 챌린지에 대한 사전 신청을 받고, 팬들이 직접 전하는 10주년 축하 메시지 등 다양한 참여형 코너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2014년 데뷔해 ‘츄잉검’, ‘비트박스’, ‘핫소스’, ‘위 고 업’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지난 4월 마크가 팀을 탈퇴하면서 6인조로 재편됐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토] 박소이·유나, 데칼코마니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화 ‘그림자 아이’ 기대하세요 - 스타투데이
- ‘그림자 아이’ 박소이·유나 “임수정 엄마? 배려 큰 힘 됐다”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화 ‘그림자 아이’의 배우 유나 - 스타투데이
- [포토] 박소이, 밝은 미소 - 스타투데이
- [포토] 박소이, ‘그림자 아이’로 입장 - 스타투데이
- [포토] 박소이·유나, 서로 닮은 우리 - 스타투데이
- [포토] ‘그림자 아이’ 유나, 치유받는 영화로 - 스타투데이
- ‘그림자 아이’ 감독 “임수정 프로듀싱도 흔쾌히...아역 배우들 크게 품어줘” - 스타투데이
- [포토] 박소이, 동화같은 ‘그림자 아이’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