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개인정보 국외이전 위반 '빗썸' 제재
이지은 ezy@mbc.co.kr 2026. 6. 25.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이용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국외로 이전했다가 정부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
빗썸은 또 이용자의 가상자산을 13개 해외 거래소로 이전할 때, 자금세탁방지를 목적으로 송금인과 수취인의 이름과 지갑주소, 생년월일 등의 개인정보를 별도 동의 없이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이용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국외로 이전했다가 정부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빗썸이 해외 거래소와 상호 교차체결할 수 있게 주문정보를 공유하는 '오더북' 제휴를 맺으며 이용자 동의 없이 회원번호와 주문정보를 국외로 이전한 사실을 적발해, 빗썸에 과징금 2억 1천만 원을 매기고 시정을 명령했습니다.
빗썸은 또 이용자의 가상자산을 13개 해외 거래소로 이전할 때, 자금세탁방지를 목적으로 송금인과 수취인의 이름과 지갑주소, 생년월일 등의 개인정보를 별도 동의 없이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지은 기자(ez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32758_3693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현규, 남아공전 최전방 출격‥손흥민은 벤치 대기
- [속보] USGS "베네수 강진에 1만∼10만 명 사망 가능성"
- 경찰, 전광훈·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 "이란 전쟁비용 보전해달라"‥트럼프, 추가예산 135조 원 요청
- 이 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에 "참담‥국가 책임 다할 것"
- 끝없는 '아빠 찬스'‥직원 동원해 '댓글' 작업
- 중고생, 성인 집단 폭행 뒤 트렁크 감금·질주
- '태극마크' 달지 못한 선수들‥시위 현장선 '유혈 사태' 언급도
- '무릎 깊이' 하천서 여중생 참변‥수해공사 영향 있었나?
- [월드컵] 한국 A조 2위 하면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 32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