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오늘(25일) 소집해제…팀 내 첫 '군필자' 

정혜원 기자 2026. 6. 25. 09: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세븐틴 정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정한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5일 정한은 사회복우요원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다. 이로써 그는 세븐틴 내 첫 '군필자'가 됐다.

정한은 2024년 9월 2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현재 세븐틴 멤버들은 연이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원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호시와 우지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한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역시 입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가장 먼저 군복무를 마친 정한이 멤버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븐틴은 지난 20, 21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세븐틴 10번째 팬미팅 '캐럿랜드''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