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문학적 향기 물씬‥ 최민식 주연 '맨 끝줄 소년'
장유진 리포터 2026. 6. 25. 07:07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자극적인 소재가 넘쳐나는 시대에 문학적 향기가 나는 드문 작품이 찾아옵니다.
배우 최민식이 선택한 작품, 스페인 희곡 원작의 '맨 끝줄 소년'입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의 경계가 뒤엉키고 나면 모든 것이 물음표가 된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제작발표회가 어제 열렸는데요.
이 작품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교수 허문오 역에 배우 최민식이, 소년 이강 역에 최현욱이 낙점됐는데요.
최민식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열등감과 패배 의식에 사로잡힌 괴팍한 교수로 변신했습니다.
최민식의 첫 넷플릭스 시리즈 작품이기도 한 '맨 끝줄 소년'은 내일 넷플릭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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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32707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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