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이어 2차전도 타깃 시청률, 치지직 모두 승리
JTBC 2026. 6. 24. 21:51
남아공전 25일 오전 9시 10분 현지 생중계
32강 진출 걸린 조별리그 운명의 최종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24일 모두 종료된 가운데, JTBC가 1-2차전 누적 기준 2049 시청률과 치지직에서 KBS를 앞섰다.
JTBC는 시청률이 집계된 조별리그 1-2차전 47경기 가운데 27개 경기에서 2049 타깃 시청률 우위를 기록하며, 12개 경기 우위의 KBS를 약 2.3배 차로 앞섰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본 경기 기준)
한편, JTBC는 25일(목) 오전 9시 10분(킥오프 10:00)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현지 생중계한다.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김환 해설위원이 중계진으로 나선다.
32강 진출 걸린 조별리그 운명의 최종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24일 모두 종료된 가운데, JTBC가 1-2차전 누적 기준 2049 시청률과 치지직에서 KBS를 앞섰다.
JTBC는 시청률이 집계된 조별리그 1-2차전 47경기 가운데 27개 경기에서 2049 타깃 시청률 우위를 기록하며, 12개 경기 우위의 KBS를 약 2.3배 차로 앞섰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본 경기 기준)
치지직에서도 JTBC는 최대 동시 접속자 수 누적 733만 4346명, KBS는 437만 4056명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한편, JTBC는 25일(목) 오전 9시 10분(킥오프 10:00)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현지 생중계한다.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김환 해설위원이 중계진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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