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올 가을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다…'디거' 개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코미디 영화 '디거'로 돌아온다.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톰 크루즈 주연의 '디거'가 올해 가을 개봉한다고 24일 밝혔다.
'디거'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가 자신이 일으킨 재앙을 막기 위해 자신이 구세주임을 증명하려고 애쓰는 이야기다.
톰 크루즈는 석유업계의 거물인 디거 록웰 역을 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디거'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yonhap/20260624182301552alne.jpg)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코미디 영화 '디거'로 돌아온다.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톰 크루즈 주연의 '디거'가 올해 가을 개봉한다고 24일 밝혔다.
'디거'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가 자신이 일으킨 재앙을 막기 위해 자신이 구세주임을 증명하려고 애쓰는 이야기다.
톰 크루즈는 석유업계의 거물인 디거 록웰 역을 맡았다. 흰 머리와 주름, 불룩하게 나온 배 등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버드맨'으로 2015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감독상·각본상,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2016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등을 받은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추락의 해부'의 산드라 휠러, '바톤핑크'의 존 굿맨, '부고니아'의 제시 플레먼스 등의 배우도 함께한다.
encounter24@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큰아버지 분묘 파헤쳐 가스 분사기로 유골 태운 60대 집유 | 연합뉴스
- [현장in] "내 집이 폭탄?"…1년 반 만에 무너진 아파트 테라스 | 연합뉴스
- 의정부 아파트서 형제 숨진 채 발견…동생 몸에 타살 흔적(종합) | 연합뉴스
- 광교 도심 출몰 '나일왕도마뱀' 11일 만에 포획 | 연합뉴스
- '뺑소니 후 술타기 혐의' 배우 이재룡, 10월 첫 공판 | 연합뉴스
- 아내 흉기 살해범, 법정서 "칼은 상징물이었을 뿐" 황당 변명 | 연합뉴스
- 한기호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입양할듯" | 연합뉴스
- 복면 나체범 연쇄 출몰…연세대 "등산로 입구 폐쇄하고 순찰 강화" | 연합뉴스
- 달리던 지하철 비상제동장치 작동한 70대…2분여간 운행 정지 | 연합뉴스
- "내가 왕족이었다니" 26살에 왕자된 벨기에 자동차 세일즈맨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