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올 가을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다…'디거' 개봉

박원희 2026. 6. 24. 1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코미디 영화 '디거'로 돌아온다.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톰 크루즈 주연의 '디거'가 올해 가을 개봉한다고 24일 밝혔다.

'디거'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가 자신이 일으킨 재앙을 막기 위해 자신이 구세주임을 증명하려고 애쓰는 이야기다.

톰 크루즈는 석유업계의 거물인 디거 록웰 역을 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버드맨'·'레버넌트' 이냐리투 감독 연출
영화 '디거'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코미디 영화 '디거'로 돌아온다.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톰 크루즈 주연의 '디거'가 올해 가을 개봉한다고 24일 밝혔다.

'디거'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가 자신이 일으킨 재앙을 막기 위해 자신이 구세주임을 증명하려고 애쓰는 이야기다.

톰 크루즈는 석유업계의 거물인 디거 록웰 역을 맡았다. 흰 머리와 주름, 불룩하게 나온 배 등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버드맨'으로 2015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감독상·각본상,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2016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등을 받은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추락의 해부'의 산드라 휠러, '바톤핑크'의 존 굿맨, '부고니아'의 제시 플레먼스 등의 배우도 함께한다.

encounter24@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