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순자♥영철, 초호화 한강뷰 웨딩홀 “비싸요, 호텔 식대 뺨쳐” 예비신랑 로망 실현

이슬기 2026. 6. 2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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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순자와 영철이 웨딩홀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는 결혼을 앞둔 23기 순자와 영철이 나와 결혼 준비 체험에 나섰다.

영철은 "내가 로망이 있는데 순자가 맞춰줬다"라며 결혼식장 외에는 모두 순자에게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편 순자, 영철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출연 후 잠깐 교제하다 이별했으나 재결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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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유아맘
채널 유아맘

[뉴스엔 이슬기 기자]

23기 순자와 영철이 웨딩홀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유아맘'에는 '결혼 준비하는 사람? 필요한 정보들로 약 32분 폭짝 채움 (나솔 23기, 스드메 투어, 예비 부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결혼을 앞둔 23기 순자와 영철이 나와 결혼 준비 체험에 나섰다.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둔 결혼식장은 한강 공원 내에 위치한 곳이었다. 한강뷰를 자랑하는 신부 대기실이 있을 정도로 호화스러웠다. 버진로드로 이동하자 요트뷰가 눈길을 잡기도 했다.

식대도 만만치 않았다. 순자는 방송에 나가지 않는다는 말에 박세미에게  손가락으로 식대를 공개했다. 자막에는 '호텔 식대 뺨친다'라는 표현이 더해졌다. 박세미는 코스로 나온다는 고가의 식사를 맛볼 수 있다는 말에 신나 했다.

그런가하면 이번 웨딩홀은 영철의 선택이라고 전해져 시선을 끌었다. J인 그가 낭만 가득한 결혼을 위해 폭풍 검색을 했다는 것. 영철은 "내가 로망이 있는데 순자가 맞춰줬다"라며 결혼식장 외에는 모두 순자에게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편 순자, 영철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출연 후 잠깐 교제하다 이별했으나 재결합했다고 밝혔다. 이후 순자는 최근 요트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받았다. 순자는 88년생으로 직업은 첼리스트다. 영철은 83년생으로 자동차 회사에 근무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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