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결혼 5년 만에 아빠 됐다…"10개월 버텨준 아내 고마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광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됐다.
최광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3일 "뜬금이(태명)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2세 출생 소식을 직접 알렸다.
최광제는 아기의 귀와 얼굴 일부가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그간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아빠가 된 벅찬 소감을 전했다.
앞서 최광제는 지난달 만삭인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최광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됐다.
최광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3일 "뜬금이(태명)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2세 출생 소식을 직접 알렸다.
최광제는 아기의 귀와 얼굴 일부가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그간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아빠가 된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연락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 선배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한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뜬금아 사랑한다. 소희야 사랑한다"라며 갓 태어난 아이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최광제는 지난달 만삭인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연애하고 결혼하고 임신하고 지금까지 변함없이 나를 지지해 주고 사랑해 주는 당신"이라며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한다. 사랑한다 소희야"라고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최광제는 지난 2021년 9월 3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1985년생인 최광제는 2016년 영화 '마스터'로 데뷔한 뒤 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 '이몽', '쌉니다 천리마마트', '유별나! 문셰프', '도도솔솔라라솔'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kyk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타블로, '젠슨 황 샤라웃설'에 멋쩍은 웃음..."믿고 싶지만 사실 아닐 것"
-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내고 '동상이몽2' 합류…"아내 우울증 심각, 까마득하게 몰랐다"
- JTBC, '월드컵 중계 중단 가능성' 보도 반박…"결승전까지 차질 없이 중계"
- 지나, 16년 전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가요계 복귀 예고
- 검찰, 가세연 김세의 구속기소…김수현 허위사실 유포 등 5개 혐의
- [스브스夜]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가구 공장 알바 경력있다"···인테리어 사업했던 조째즈와
- 방탄소년단 정국, 또 역사 썼다…'Seven' 30억 스트리밍 달성
- 다니엘 린데만, 아내 깜짝 임신 발표에 감격…"천사가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