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석매튜, 엉뚱발랄 '해봤튜' 예측불가 웃음

황소영 기자 2026. 6. 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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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튜' 석매튜, 웨이크원 제공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석매튜가 예측불가 웃음을 안겼다.

석매튜는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해봤튜(Hey Bye Thew)'를 통해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첫 영상에는 스케줄을 앞둔 상황에서도 경주월드를 방문하기로 결심한 석매튜의 특별한 하루가 담겼다. 출근까지 남은 시간을 활용해 놀이공원에 다녀오는 미션에 나선 그는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새벽부터 이동 준비를 직접 챙기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콘셉트를 추가하겠다는 돌발 제안까지 더해지며 특유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보여줬다.

석매튜는 직접 준비한 소품과 의상을 활용해 코스프레에 나섰고, 동행한 매니저에게 페이스 페인팅까지 해주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지면서 첫 회부터 강한 예능감을 드러냈다.

경주월드에 도착한 뒤에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스태프들과 상반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긴장한 주변 사람들과 달리 여유롭게 놀이기구를 즐기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고, 귀경 열차 시간을 앞두고도 마지막까지 도전을 이어가며 긴장감을 더했다.

결국 석매튜는 예정된 스케줄에 맞춰 무사히 서울에 도착하며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첫 콘텐트부터 친근하고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준 그는 자연스러운 입담과 예능감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해봤튜'는 매주 화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석매튜의 다양한 도전과 일상을 담은 콘텐트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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