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하락 전환 후 혼조세…8,100대서 등락
임은진 2026. 6. 24. 12:22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24일 코스피가 장 중 하락 전환한 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낮 12시 1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35포인트(0.14%) 하락한 8,192.49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6% 상승 출발한 후 상승 폭을 확대해 오전 한 때 8,577.52까지 올랐다.
그러나 점심께 하락 전환하면서 8,080.99까지 내려온 뒤 8,100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와 기관이 각각 1조6천579억원, 1조3천845억원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이 3조1천816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삼성전자(3.79%)와 삼성물산(5.82%), 삼성바이오로직스(4.40%) 등이 오르고 SK하이닉스(-2.00%)와 SK스퀘어(-11.19%) 등은 내리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같은 시각 현재 2.50포인트(0.28%) 상승한 894.02다.
지수는 1.53% 상승한 후 922.12까지 오르며 900선을 회복했으나 이후 상승 폭이 축소돼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드컵] 디애슬레틱 '한국 32강 가능성 94%'…다른 조 결과 따라 유동적 | 연합뉴스
- "경찰이니까 신고해!" 응급실서 난동 부린 여경…2심도 벌금형 | 연합뉴스
- 유튜버 쯔양 스토킹·협박 혐의 김세의, 첫 공판에 불출석 | 연합뉴스
- 'BJ 명예훼손' 유튜버 구제역, 항소심서 징역 1년으로 감형 | 연합뉴스
- [월드컵] 믹스트존서 남아공 '고성 자축'…황인범 "예의 지켜라" 신경전 | 연합뉴스
- '노인 폭행 연루' 임우재 前삼성전기 고문 2심서 집행유예·석방 | 연합뉴스
- 모딜리아니 누드화 985억원 낙찰…역대 유럽 최고가 기록 | 연합뉴스
- 경찰에 침뱉은 잠실개표소 여성 시위자 구속…"도주·재범 우려" | 연합뉴스
- [삶-특집] "한국 군사력 세계 5위라는데…핵무장한 북한에 상대 안된다" | 연합뉴스
-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가입 시도·충성 맹세한 대학생 구속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