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오만의 신' 플레이 장면 담긴 프리뷰 영상 공개
강미화 2026. 6. 24. 11:31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한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게임 플레이 장면이 담긴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에서 촬영됐으며,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하는 주요 클래스의 모습과 전투 장면을 담고 있다. 유저는 이번 영상을 통해 직접 조작하게 될 캐릭터의 전투 연출과 그래픽 품질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어쌔신, 엘리멘탈리스트, 아티산, 버서커 등 4종의 주요 클래스가 등장한다. 각 클래스의 개성 있는 외형과 사냥터에서의 전투 장면을 통해 게임의 전반적인 플레이 감각을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정교한 캐릭터 모델링과 전투 이펙트를 강조해 고품질 비주얼을 선보였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다층적 경쟁 요소, 클래스별 역할 분화, 다양한 성장 구조 등을 통해 장르 본연의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올해 3분기 내 '제우스: 오만의 신' 서비스를 목표로 출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