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갓세븐 잭슨 맞아?…수염 기르니 몰라보겠어

이승길 기자 2026. 6. 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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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잭슨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갓세븐(GOT7) 멤버 겸 솔로 가수 잭슨이 파격적인 수염 비주얼을 공개하며 거친 남성미를 발산했다.

잭슨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A bit of chaos. A bit of LV. All me Ready for tonight”라는 멘트와 프랑스 국기 이모티콘 등을 게재하며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잭슨은 기존의 댄디하고 깔끔한 꽃미남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흑백 사진 속 그는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에 입 주변과 턱을 가득 채운 굵은 수염을 기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상의를 탈의한 채 어깨 라인의 타투와 목걸이를 노출한 그는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야생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이처럼 강렬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잭슨은 국경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잭슨은 그룹 갓세븐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갓세븐 잭슨 /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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