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터져" 박우열과 데이트 한 정규리 도발에 강유경 답답 심경 토로('하트시그널')
배선영 기자 2026. 6. 23. 22:3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정규리의 도발에 강유경이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정규리는 박우열과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와 즐거운 기색을 내비쳤다.
이날 정규리는 박우열과 늦은 시간까지 데이트를 즐긴 다음 여자들 방에서 "도파민이 터지고 있다. 위스키를 할 줄 모르는데 어쨌든 마셔보자 해서 마셨는데 난 진짜 안 되겠다 싶었다. 우열이가 나한테 '자존심 상하네' 라고 말하더라. 둘이 술 배틀하다가 왔다"라고 말했다.
박우열과 줄곧 데이트를 해온 강유경은 그 말을 듣던 중 방을 나왔다. 강유경은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어 강유경은 "자존심 상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박우열은 정규리와 데이트 후에도 강유경에 직진할 기세를 보였다.
박우열은 앞서 정규리가 "한 사람이랑 너무 친한 것처럼 보이면 걱정되지 않았냐"라고 물었음에도 "저는 유경한테만 집중이 된 것 같고 다른 분들은 사실 걱정 안했다"라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한편 '하트시그널'은 시즌5까지 진행되며 수많은 화제의 출연자들을 배출하며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시즌5는 방송 초반부터 0%대 시청률에 머무르며 고전해 왔으며, 여기에 출연자 사생활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또 한 번 위기를 맞게 됐다.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가 주요 서사를 담당해 편집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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