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의 새로운 선택…G멤버십 시즌권, 필드·스크린 혜택 모두 잡았다
골프장 할인 쿠폰 월 제한 없이 자유롭게 사용 가능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골프존이 23일 골프존 구독서비스 G멤버십의 스크린 및 필드 골프 관련 서비스를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G멤버십 필드 시즌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권은 기존 필드 상품 대비 약 14% 낮은 구독료로 제공한다. 이용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G멤버십 필드 시즌권'은 골프장 할인 쿠폰 3종(인기 골프장 그린피 또는 1팀 카트비 할인, 커피 2+2 쿠폰, 식음료 3+1 쿠폰) 각 7매를 제공한다. 시즌권 이용자는 각 쿠폰을 하루 최대 1매까지 사용할 수 있다. 기존 G멤버십 필드 상품의 월별 사용 제한과 달리 기간 내 7회까지 자유롭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상품은 기본형과 함께 골프공 패키지, 퍼터 패키지, 거리측정기 패키지 등 인기 골프 상품을 결합한 패키지형으로도 선보인다. 패키지형은 시즌권과 함께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기존 'G멤버십 필드'는 스크린 전용 혜택인 멀리건 선물, AI 코스매니저 수아, 라운드 포인트 더블 적립, 홀인원 챌린지와 함께 필드에서 인기 골프장 그린피 또는 1팀 카트비 할인 쿠폰, 커피 2+2 쿠폰, 식음료 3+1 쿠폰, 필드 홀인원 달성 시 상금 100만원 지급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안희훈 부장은 이번 시즌권 출시 배경에 대해 "계절과 관계없이 필드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 여러분이 더 합리적이고 즐거운 골프 라운드를 누리실 수 있게 하려고 출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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