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대전경찰청 내사 착수

이혜현 2026. 6. 23. 21: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입건 전 조사인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중기부 산하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어제 정식 수사 의뢰를 접수하고
정확한 유출 경위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앞서 중기부는 이번 프로젝트 1차 합격자
5천 명의 이메일과 아이디어 요약본,
심사평 일부 등이 암호화된 형태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