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만 7대 샀다”…블랙핑크 리사, 75억 성북동 주택도 현금 매입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6. 6. 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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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인 리사가 연예계에서 소문난 자동차 마니아답게 단종된 페라리 차량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사가 새롭게 마련한 페라리 차량의 뒷모습이 담겼다.

리사는 지난해에도 페라리 모델 2대를 공개했다. 리사는 테스타로사를 비롯해 로마, 푸로산게, 812 GTS 만소리, 812 수퍼페스트, 296 GTB, 12칠린드리 등 페라리 차량만 7대를 소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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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만 7대 소유한 블랙핑크 리사 [사진출처=리사 SNS/ 편집]
그룹 블랙핑크 멤버인 리사가 연예계에서 소문난 자동차 마니아답게 단종된 페라리 차량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사는 지난 22일 소셜미디어에 “MY NEW BABY”라는 글과 함께 빨간색 슈퍼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사가 새롭게 마련한 페라리 차량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 차량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테스타로사로 보인다.

테스타로사는 현재는 단종된 상태다. 희소성이 매우 높은 클래식 슈퍼카로 상태가 좋으면 수십억원대에 달하는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리사는 지난해에도 페라리 모델 2대를 공개했다. 리사는 테스타로사를 비롯해 로마, 푸로산게, 812 GTS 만소리, 812 수퍼페스트, 296 GTB, 12칠린드리 등 페라리 차량만 7대를 소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밖에 포르쉐 911 GT3 RS,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앤리치’ 리사는 지난 2023년에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소재 단독주택을 75억원에 전액 현금 매입하기도 했다.

블랙핑크 리사. [사진출처=AFP/연합뉴스]
한편, 리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미국 개막식에서 완벽한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리사는 브라질 가수 아니타, 나이지리아 아티스트 레마와 함께 월드컵 공식 앨범 수록곡 ‘골스’(Goals) 무대를 꾸몄다.

케이팝(K-POP) 걸그룹 멤버가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친 것은 리사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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