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세븐틴 디에잇 "중국 활동 수입으로 부모님 집 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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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 세븐틴 디에잇이 중국에 계신 부모님께 집을 해드렸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V8(디에잇, 버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버논이 "부모님 집 형이 사드렸잖아"라며 고급스러운 디에잇의 중국 본가를 언급해 관심이 집중됐다.
디에잇과 버논이 결성한 세븐틴 유닛 V8은 오는 29일 팀명과 동명인 미니 1집 'V8'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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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살롱드립' 세븐틴 디에잇이 중국에 계신 부모님께 집을 해드렸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V8(디에잇, 버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중국인 멤버로 중국 현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한 디에잇은 스케줄에 따라 중국과 한국을 오간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에 버논이 "부모님 집 형이 사드렸잖아"라며 고급스러운 디에잇의 중국 본가를 언급해 관심이 집중됐다. 디에잇은 "재작년에 중국에서 번 돈 부모님이 사고 싶은 집 해드렸다"라고 고백하며 뿌듯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버논은 부모님에게 어떤 형태의 효도를 했냐는 질문에 "너무 비교되는데?"라며 쉽게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세븐틴이 지난 4월 완전체 '재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디에잇과 버논이 결성한 세븐틴 유닛 V8은 오는 29일 팀명과 동명인 미니 1집 'V8'을 발매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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