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AI로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 [바이오USA 2026]

서지은 기자 2026. 6. 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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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이 바이오USA 현장에서 AI를 통해 신약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일환으로 글로벌 AI 신약 개발 기업 인실리코 메디신과 중추신경계(CNS) 치료제 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총계약 규모는 3조9500억원(25억7250만달러)이며 SK바이오팜은 신약 개발 소요 기간과 비용을 약 50%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 SK바이오팜 사장: CNS(중추신경계)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AI를 가지고 신약 개발해 비용 절약과 시간을 단축해 '엑스코프리' 다음 차세대 파이프라인을 준비하는 목적으로 바이오USA 현장에 나와서 사업 미팅도 하고 저희 회사를 알리는 과정을 겪을 예정입니다. ]

서지은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