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성별 가사노동생산 현황

김지영 디자이너 2026. 6. 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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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 가사노동에서 남성의 생산이 늘었지만, 여전히 여성이 전체 생산량의 73.1%를 떠맡아 남성보다 2.7배 많이 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사 부담이 가장 큰 30대 후반에는 격차가 7.7배까지 벌어졌다. 국내총생산(GDP)에 포함되지 않는 가정관리, 돌보기, 자원봉사 등 무급 가사노동의 생산과 소비, 세대 간 이전을 측정한 통계로, 2023년 작성 방법을 개발한 뒤 올해 국가통계로 처음 승인받아 공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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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무급 가사노동에서 남성의 생산이 늘었지만, 여전히 여성이 전체 생산량의 73.1%를 떠맡아 남성보다 2.7배 많이 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사 부담이 가장 큰 30대 후반에는 격차가 7.7배까지 벌어졌다. 국가데이터처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국민시간이전계정'을 발표했다. 국내총생산(GDP)에 포함되지 않는 가정관리, 돌보기, 자원봉사 등 무급 가사노동의 생산과 소비, 세대 간 이전을 측정한 통계로, 2023년 작성 방법을 개발한 뒤 올해 국가통계로 처음 승인받아 공표됐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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