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cm 한혜진, 톱모델 포스 어디 안 가네…비현실적 마네킹 몸매

이민주 기자 2026. 6. 2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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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SNS

모델 한혜진이 파리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텔라 아르투아의 초청으로 파리에 다녀왔다”며 “짧지만 너무나 멋진 여정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반짝이는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고풍스러운 파리의 건물 곳곳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도 압도적인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모델다운 아우라가 돋보이며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혜진 SNS
한혜진 SNS
한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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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짧은 드레스 아래로 드러난 길고 곧게 뻗은 각선미와 작은 얼굴,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강렬한 레드 드레스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며 톱모델의 위엄을 입증했다.

앞서 한혜진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파리 방문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글로벌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프랑스를 찾았으며, “오늘의 메이크업 선생님은 한혜진”이라며 직접 메이크업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후 레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한혜진은 포토콜과 촬영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와 함께 콘텐츠를 촬영하는가 하면, 롤랑가로스를 찾아 테니스 경기를 관람하며 파리 일정을 즐겼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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