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입당 지시' 신천지 이만희, 내일 구속 심사
2026. 6. 23. 12:51
신도들에게 정당 가입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대한 구속 심사가 내일(24일) 열립니다.
김진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내일(24일) 오후 2시 정당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엽니다.
이 총회장은 20대 대선 과정에서 당시 국민의힘 경선에 출마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원하기 위해 신도들을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가입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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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cha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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