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송파구 선관위원장 불출석'...핵심 증인 없는 선관위 국조특위 [TF사진관]
배정한 2026. 6. 2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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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왼쪽)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마친 뒤 선서문을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중앙선관위에서는 노태악 전 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위원장 직무대행 외에 증인으로 채택된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7명이 모두 불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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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왼쪽)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마친 뒤 선서문을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중앙선관위에서는 노태악 전 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위원장 직무대행 외에 증인으로 채택된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7명이 모두 불출석했다. 오민석 전 서울시선관위원장과 민소영 전 송파구선관위원장, 송파구선관위원 10명도 회의에 나오지 않았다.


국조특위는 다음 달 1일 중앙선관위와 각급 선관위원회 등으로부터 2차 기관 보고를 받고, 8일 현장 조사를 한 뒤 두 차례 청문회를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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