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임신' 이다해, 심진화 생일파티서 시선 싹쓸이…은근한 D라인 포착

한소희 기자 2026. 6. 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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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가 절친 심진화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 이다해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다해가 절친 심진화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22일 자신의 SNS에 "진화공듀님 생신 축하드렸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원래는 내가 생일상을 차려드렸어야 했지만 미국 친정엄마 같은 제이미 언니 덕분에 숟가락만 얹었다"며 "유럽이 부럽지 않을 만큼 멋진 공간에서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진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지인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노란 꽃과 풍선으로 꾸며진 파티 공간에는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들이 가득 차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다해가 절친 심진화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 이다해 SNS

특히 이다해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남편 세븐과 함께 케이크를 든 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이다해는 한층 편안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은은하게 드러난 D라인과 밝은 미소에서는 예비 엄마의 설렘이 느껴졌다. 팬들 역시 "너무 행복해 보인다",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생일의 주인공인 심진화도 환한 미소로 특별한 하루를 만끽했다.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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