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밤에 잠도 못 잘 정도"…일본 두 번째 콘서트 앞두고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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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일본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확정하고 팬들과의 재회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지난해 첫 일본 공연 이후 약 1년 만의 현지 무대다.
지난해 일본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처음 만난 플레이브는 약 1년 만에 다시 일본 무대에 오르게 됐다.
한편 이번 공연은 지난해 일본 첫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일본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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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LI 여러분 많이 보고 싶었다" 직접 영상 공개
첫 일본 공연 이후 약 1년 만의 재회

(MHN 이승우 선임기자 기자) "PLLI 여러분도 저희 많이 보고 싶으셨나요?"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일본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확정하고 팬들과의 재회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지난해 첫 일본 공연 이후 약 1년 만의 현지 무대다.
플레이브는 2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플레이브 월드투어 [킵 잇 매닉] 인 재팬(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 in Japan)' 개최 소식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오늘은 아주 기쁜 소식을 가져왔다"며 일본에서 두 번째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는 9월 26일과 27일 일본 요코하마의 PIA ARENA MM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플레이브가 일본에서 개최하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다. 지난해 일본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처음 만난 플레이브는 약 1년 만에 다시 일본 무대에 오르게 됐다.
멤버들은 "여러분의 웃는 얼굴을 다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PLLI 여러분도 저희 많이 보고 싶으셨나요?"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기대돼서 밤에 잠도 못 잘 정도로 벌써부터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다"고 전하며 공연을 앞둔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영상에서는 공연 개최 소식과 함께 일본 팬들을 향한 기대감이 여러 차례 언급됐다. 멤버들은 "여러분들의 기뻐하는 얼굴을 보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또 "더욱 성장한 플레이브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공연장에서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고 전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기약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지난해 일본 첫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열리는 일본 무대다. 플레이브가 다시 현지 팬들과 만나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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