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금대 유현3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외 1개소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 유력
이수형 2026. 6. 23. 06:20
[대한경제=이수형 기자] 도화엔지니어링이‘금대 유현3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외 1개소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 수주에 한발 다가섰다.
22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이 개찰한 이 용역은도화엔지니어링이 예정가격의80.29%인25억6480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전라남도 진도군이 집행한 ‘세방낙조 아트문화 관광명소 신축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용역’은 예가 대비80.61%인21억5511만원을 써낸 이가에이씨엠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또 경기도가 개찰한 경기도 건설본부 수요의‘발산~수면 도로확포장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예가 대비81.65%인약 20억7044만원을 적어낸 경원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아울러전라남도 구례군 상하수도사업소가 집행한 ‘간전 지방상수도 2단계 확충사업 등 5건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은 예가 대비80.56%인17억6503만원을 제시한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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