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살 더 빠졌나?…너무 말라 '팔다리 앙상'

이승길 기자 2026. 6. 2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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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소희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다소 마른 듯한 피지컬 라인을 노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한소희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문구 없이 실내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자신만의 힙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유감없이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어깨와 팔 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되는 레드 컬러의 후드 슬리브리스 민소매 톱에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서머 룩을 연출했다. 벽에 기댄 채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사진 속에서 한소희는 부러질 듯 슬림한 팔 라인과 깊게 파인 쇄골, 날카로운 브이라인 턱선을 노출했다. 청초한 민낯 마스크와 대조되는 가녀린 실루엣에 팬들은 걱정과 찬사를 동시에 쏟아냈다.

이처럼 늘씬한 비주얼을 과시한 한소희는 글로벌 스크린 무대 중심에서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소희는 지난해 영화 ‘인턴’의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현재는 배우 변우석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기대작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의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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