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멀티골 터트리며 새 역사 썼다

2026. 6. 23.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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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뉴스1) =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전무한 17호, 18호 골과 함께 역대 최다 득점자 단독 1위에 등극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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