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뉴욕전 3분28초간 공격리바운드 1개, LA 스팍스 오구미케 경기종료 직전 3점 버저비터로 극적인 1점차 승리
김진성 기자 2026. 6. 22. 17:35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A 스팍스가 극적인 1점차 승리를 거뒀다.
LA 스팍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서 뉴욕 리버티를 98-97로 이겼다. 시즌 8승8패가 됐다.
박지현은 접전서 출전시간이 많을 수 없었다. 3분28초간 공격리바운드 1개를 기록했다. LA 스팍스는 95-97로 뒤진 경기종료 직전 네카 오구미케가 극적인 3점 버저비터를 터트리며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24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다.
LA 스팍스는 캐나다 원정을 떠난다. 26일 토론토 템포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윤정, '뼈말라' 근황...가녀린 팔뚝에 AI 뺨치는 비주얼까지
-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 진출할 만하네…연예인급 미모
- "올해 관계 0회" 아나운서, 뽀뽀만 하는 ♥남친 고민→이효리 "안해줄 거면 건들지마" [연애전쟁]
- 홍진경, 조폭과 어울린 조세호가 우아해? '긁어 부스럼'[MD이슈]
- “명품 C사 가방 50만원에 팔아요”, 이현이 파격 판매
- '나솔' 31기 옥순, 사과와 해명 끝에 결국… SNS 폐쇄[MD이슈]
- 고아성 "홍상수 감독 때문에 담배 40번"…류승범 제치고 '흡연 연기 1등'
- “정종철 자식농사 대박”…아들, 캐나다 고교 ‘우수 졸업’ 후 토론토대 입학
- '쯔양' 협박해 돈 뜯은 변호사, 결국 대가 치른다…"7,310만 원 배상"
- 신동엽, 28년 전 소지섭 첫인상 폭로 "날라리 같았다" ('미우새')